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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27 지인 문답. (2)
  2. 2007/03/06 연애 문답 (2)

지인 문답.

잡담 삼매경 2007/03/27 21:54
  *  이 포스팅은 혜란의 [Libralist monolog] 와 함께 합니다.

   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피입니다. 이름은 블로그에 적어 두었고, 이글루스는 2004년 쯤에 잠깐 사용했었습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그 때 당시 이글루스 블로그의 이름은 'Temporary Blog' 였습니다.

  2. 자신에게 문답을 넘기신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이야기하고 있다 보면 편안한, 언제 만나게 된다 하더라도 부담이 없는, 그런 사이, 그런 사람.

  3. 링크목록 맨 위의 분과 맨 아래의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제일 위 - *~Sketch Book~* : 하이바네 군. 좋은 친구입니다. 그림쟁이이기도 한데, 녀석의 그림에는 언제나 어떠한 '스케일'이 느껴집니다.
     제일 아래 -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識) : 한님. 블로그의 포스트에 여러 번 감탄하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왠지 냉철한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4. 저번 포스팅에서 제일 먼저 리플 달아주신 분과 가장 끝에 리플 달아주신 분의 인상은?
  ▶Rain님, 냉정하고 쿨한 느낌의 소유자. elderis, 마음이 잘 맞는 좋은 친구.

  5. 지인 중 이글루 이름이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이글루에 국한하지 않고 대답한다면, '7truth 7lies' 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 중인 천어 님, '모색, 정의, 확장'이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 중인 낮달 님 정도.

  6. 포스팅을 가장 성실히 하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꾸준하고 성실하게 포스팅을 한다는 점에서는 혜란 양, 한 번에 많은 양의 포스트를 올린다는 점에서는 리라쨩(전파만세).

  7. 선호하는 취향의 이글루(분위기나 스킨이나)는 어느 분 입니까?
  ▶역시 이글루에 국한하지 않는다면, 어쨌든 단순한 느낌을 주는 색/디자인을 좋아합니다.

  8. 가장 최근에 링크하신 분의 인상 부탁드립니다.
  ▶링크 추가는 꽤 오래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쓰기가 곤란하네요….

  9. 자신의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께 한마디.
  ▶어쨌든 아직도 쉬고 있습니다. 마음 속에서의 여유를 가지기가 힘들군요. 고로 앞으로도 당분간은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게 될 것 같습니다.

  10. 수고하셨습니다.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7분 부탁드려요.
  ▶이번 문답은 일단 돌리지 않고 동결하겠습니다.

연애 문답

잡담 삼매경 2007/03/06 01:12
*  이 포스팅은 혜란의 [Libralist monolog] 와 함께 합니다.

★恋愛バトン!

  [연애바통!]


◆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
→그다지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전후로 4살까지는 괜찮지 않을까나.

◆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이상은 연하, 동갑, 연상중?]
→굳이 고르라면 연상이나 동갑이 좀 더 마음 편할지도. 하지만 나이로 사람을 고르지는 않아.

◆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
 [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이영애 씨 정도일까.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가 좋았어.

◆こうなりたい!と憧れる同性の有名人を教えてください。
 [이렇게 되고 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인 유명인을 가르쳐주세요.]
→연예인 중에서 '이렇게 되고 싶어!' 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는데…. 유명인이라고 하면 꼭 연예인은 아니겠지만, 바통의 성격 상 아마 그 쪽 답변이겠지?

◆恋愛は尽すほう?尽されるほう?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 상대방으로부터 최선을 다해지는 편?]
→해보지는 않았지만, 글쎄… 전자에 가깝지 않을까?

◆デートするなら割り勘は当たり前?
 [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 게 당연?]
→사실 난 부담없는 친구와 같은 연애를 이상적으로 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각자 부담하는 게 서로를 배려하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배려'의 차원이지,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자는 이야기는 아냐.

◆彼氏?彼女がいたら合コンなんてありえない?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같은 건 있을 수 없어?]
→글쎄, 그건 그 사람의 자유가 아닐까. 하거나 하지 않거나.

◆恋愛のために頑張れることは?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그러고 보면 별로 노력하지 않는 것도 같네. 굳이 말하자면… 가끔씩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보는 것 정도일까.

◆恋愛で相手に求めるものは?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마음 가는 대로. 서로에게 솔직하게.

◆理想のデートプランは??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딱히 가지고 있는 것은 없지만… 굳이 무언가를 함께 하기보다는, 가장 느긋하고 소소하고 쓸모 없는 시간을 함께 공유할 수 있기를 원해.

◆「恋愛には〇〇が大事」〇〇に入るのは
 [「연애에는 ○○가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믿음, 혹은 마음 속에서의 동등함 정도일까.

◆自分より学歴等が上と下どっちがいい?
 [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아?]
→높아도 낮아도 상관없지만 선호도를 말하자면 높은 게 좋겠지. 재미있으니까.

◆今までで一番笑える恋愛エピソードをここでひとつ。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별로 연애를 해 본 적은 없는데….

◆失恋したら聴くのは明るい曲?それともどん底まで堕ちる曲?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아무 것도 듣지 않아.

◆友達の彼氏?彼女を好きになったらどうする?
 [친구의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해?]
→"Out of sight, Out of mind."

◆告白は自分からする?
 [고백은 자신이 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지금까지는 고백을 하지 못했어.
   물론 스스로의 마음은 자기 자신이 그 상대에게 밝혀야 한다고는 생각하고 있어.

◆今ぶっちゃけ恋愛中または気になる人っている?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어?]
→신경쓰이는 사람은 있어. 하지만 글쎄…

◆好きな色は?
 [좋아하는 색은?]
→검은색, 회색, 하얀색.

◆ケータイの色は?
 [휴대폰의 색은?]
→휴대폰이 없어.

◆あなたの心の色は?
 [당신의 마음의 색은?]
→회색. Cool Gray. 그냥 예전부터 그랬다고 생각해. 그냥.


◆◆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赤・青・緑・ピンク・黒・白)
   [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빨강 : 에피님
   파랑 : 엘도
   초록 : 샤린님
   핑크 : cocori님
   검정 : nati님
   흰색 : Rai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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