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혜란의 [Libralist monolog] 와 함께 합니다.
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피입니다. 이름은 블로그에 적어 두었고, 이글루스는 2004년 쯤에 잠깐 사용했었습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그 때 당시 이글루스 블로그의 이름은 'Temporary Blog' 였습니다.
2. 자신에게 문답을 넘기신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이야기하고 있다 보면 편안한, 언제 만나게 된다 하더라도 부담이 없는, 그런 사이, 그런 사람.
3. 링크목록 맨 위의 분과 맨 아래의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제일 위 - *~Sketch Book~* : 하이바네 군. 좋은 친구입니다. 그림쟁이이기도 한데, 녀석의 그림에는 언제나 어떠한 '스케일'이 느껴집니다.
제일 아래 -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識) : 한님. 블로그의 포스트에 여러 번 감탄하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왠지 냉철한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4. 저번 포스팅에서 제일 먼저 리플 달아주신 분과 가장 끝에 리플 달아주신 분의 인상은?
▶Rain님, 냉정하고 쿨한 느낌의 소유자. elderis, 마음이 잘 맞는 좋은 친구.
5. 지인 중 이글루 이름이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이글루에 국한하지 않고 대답한다면, '7truth 7lies' 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 중인 천어 님, '모색, 정의, 확장'이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 중인 낮달 님 정도.
6. 포스팅을 가장 성실히 하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꾸준하고 성실하게 포스팅을 한다는 점에서는 혜란 양, 한 번에 많은 양의 포스트를 올린다는 점에서는 리라쨩(전파만세).
7. 선호하는 취향의 이글루(분위기나 스킨이나)는 어느 분 입니까?
▶역시 이글루에 국한하지 않는다면, 어쨌든 단순한 느낌을 주는 색/디자인을 좋아합니다.
8. 가장 최근에 링크하신 분의 인상 부탁드립니다.
▶링크 추가는 꽤 오래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쓰기가 곤란하네요….
9. 자신의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께 한마디.
▶어쨌든 아직도 쉬고 있습니다. 마음 속에서의 여유를 가지기가 힘들군요. 고로 앞으로도 당분간은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게 될 것 같습니다.
10. 수고하셨습니다.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7분 부탁드려요.
▶이번 문답은 일단 돌리지 않고 동결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피입니다. 이름은 블로그에 적어 두었고, 이글루스는 2004년 쯤에 잠깐 사용했었습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그 때 당시 이글루스 블로그의 이름은 'Temporary Blog' 였습니다.
2. 자신에게 문답을 넘기신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이야기하고 있다 보면 편안한, 언제 만나게 된다 하더라도 부담이 없는, 그런 사이, 그런 사람.
3. 링크목록 맨 위의 분과 맨 아래의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제일 위 - *~Sketch Book~* : 하이바네 군. 좋은 친구입니다. 그림쟁이이기도 한데, 녀석의 그림에는 언제나 어떠한 '스케일'이 느껴집니다.
제일 아래 -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識) : 한님. 블로그의 포스트에 여러 번 감탄하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왠지 냉철한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4. 저번 포스팅에서 제일 먼저 리플 달아주신 분과 가장 끝에 리플 달아주신 분의 인상은?
▶Rain님, 냉정하고 쿨한 느낌의 소유자. elderis, 마음이 잘 맞는 좋은 친구.
5. 지인 중 이글루 이름이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이글루에 국한하지 않고 대답한다면, '7truth 7lies' 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 중인 천어 님, '모색, 정의, 확장'이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 중인 낮달 님 정도.
6. 포스팅을 가장 성실히 하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꾸준하고 성실하게 포스팅을 한다는 점에서는 혜란 양, 한 번에 많은 양의 포스트를 올린다는 점에서는 리라쨩(전파만세).
7. 선호하는 취향의 이글루(분위기나 스킨이나)는 어느 분 입니까?
▶역시 이글루에 국한하지 않는다면, 어쨌든 단순한 느낌을 주는 색/디자인을 좋아합니다.
8. 가장 최근에 링크하신 분의 인상 부탁드립니다.
▶링크 추가는 꽤 오래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쓰기가 곤란하네요….
9. 자신의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께 한마디.
▶어쨌든 아직도 쉬고 있습니다. 마음 속에서의 여유를 가지기가 힘들군요. 고로 앞으로도 당분간은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게 될 것 같습니다.
10. 수고하셨습니다.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7분 부탁드려요.
▶이번 문답은 일단 돌리지 않고 동결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