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에피님의 [Epinephrine] 과 함께 합니다. 단문 묘사 40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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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를 사용하는 법 - 수행의 지표
1. 주제에 따라, 65자 이내로 장면을 묘사합시다.
2. 할 수 있는 만큼, 힘이 닿는 한,「모놀로그(내면묘사/마음의 소리)」,「추상성」,「이론에 맞지 않는 이야기」를 배제합시다. 설명적인 문장도 피해, 묘사로부터「장면」이 상상될 수 있도록 합시다. 어쨌든 구체적인 묘사가 첫번째 목표입니다!
3. 스토리성은 중요합니다. 65자의 안에 독립된 드라마가 보이도록 합시다. 일련의 주제에「주인공」과「시점」이 동일인물로 진행된다면 관계 없습니다만 「시리즈」가 되는건 일단 빼도록 합시다.
단문묘사 이니만큼, 우선은 주제마다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시켜 짧더라도 이야기가 되도록 합시다.
4. 상급단계의 힌트
마지막에 한번 비틀어 넣으면 재밌어집니다.
예를들어, 도중까지 평범한 정경이었던 것이,
마지막의 문자로 일변해 기묘한 것이 된다, 라던가
5. 상급단계의 힌트
흔히 있는 표현이 아닌 쪽이, 자신의 문장도 능숙해집니다.
예를들어, 입학식-> 만개한 벚꽃, 여름의 더움->땀 은 조금 평범합니다.
그 대신에, 입학식은 「인간관계의 리셋」,
더움의 묘사는 「짙은 그림자」로,
같은 것은 어떻습니까.
(어디까지나 관리인의 예이므로 호오가 갈릴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자신만의 시점을, 라는 마음을 가진 것 만으로도 변해 갈 것입니다.
6. 몇 개쯤 완성했다면, 가까운 사람에게 비평을 듣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신이 「이 사람은 문장을 보는 눈이 있다」라고 믿고 있는 사람에게도 좋고, 평소에는 책을 한줄도 읽지 않는 사람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직한 객관적 의견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잘 전해지는 묘사를 목표로 합시다.
마지막으로.
이 「주제를 사용하는 법」은, 여러분의 지표가 되도록 적었습니다.
65자 이내, 라는 것은 지켜주셨으면 합니다만, 다른것은 처음부터 되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주제를 진행해 가는 도중에, 점점 생각하는 대로 되어 갈 것입니다.
주제 목록(완성된 것은
이렇게 표시됩니다.)
※전부 완료되었습니다!
01. 고백 (告白)
02. 거짓말 (噓)
03. 졸업 (卒嶪)
04. 여행 (旅)
05. 배우다 (學ぶ)
06. 전차 (電車)
07. 애완동물 (ペット)
08. 버릇 (癖)
09. 어른 (おとな)
10. 식사 (食事)
11. 책 (本)
12. 꿈 (夢)
13. 여자와 여자 (女と女)
14. 편지 (手紙)
15. 신앙 (信仰)
16. 놀이 (遊び)
17. 첫체험 (初體驗)
18. 일 (社事)
19. 화장 (化粧)
20. 분노 (怒り)
21. 신비 (神秘)
22. 소문 (うわさ)
23. 그와 그녀 (彼と彼女)
24. 슬픔 (悲しみ)
25. 삶 (生)
26. 죽음 (死)
27. 연극 (芝居)
28. 몸 (體)
29. 감사 (感謝)
30. 이벤트 (イベント)
31. 부드러움 (やわらかさ)
32. 아픔 (痛み)
33. 좋아해 (好き)
34. 옛날과 지금 (今昔/いまむかし)
35. 갈증 (渴き)
36. 낭만 (浪漫)
37. 계절 (季節)
38. 이별 (別れ)
39. 욕 (欲)
40. 선물 (贈り物)